여자여자한 스타일 팁 ‘레이스업 슈즈 + 스트랩 초커’ 허가윤 vs 김민정
입력 2016. 04.14. 15:43:23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복고 열풍과 함께 발목 높이 스트랩을 칭칭 감은 레이스업 스틸레토힐이 유행할 예정이다.

목과 손목, 발목을 부각시켜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극대화하고 싶다면 레이스업 슈즈와 스트랩 초커 목걸이 2종 세트를 택할 것.

포미닛 허가윤처럼 무릎을 덮는 레몬색 레이스 원피스와 펑키한 티셔츠 조합에 앞코가 날렵하게 빠진 레이스업 스틸레토힐을 매치하면 스트리트적이면서 여성적인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여기에 허가윤처럼 길게 늘어진 스트랩을 이용해 초커로 연출하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또 김민정처럼 발레 슈즈를 연상케 하는 도톰한 끈 장식의 스틸레토힐을 빨간 아코디언 주름 장식 원피스에 레이어드하면 참한 모습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네크라인이 허전한 것을 막고 싶다면 짤막한 칼라 모티프의 스트랩 초커 목걸이를 더하는 것이 방법이다.

단, 레이스업 스틸레토힐은 다리를 짧아 보이게 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어 운동을 통해 쭉 뻗고 탄력 있는 다리를 완성한 뒤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 SF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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