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따라’ 혜리 채정안 vs 강민혁 엘조 ‘스트라이프 룩’ 4인 4색
입력 2016. 04.14. 16:49:31

SBS '딴따라' 혜리 강민혁 서재훈 채정안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가 오는 20일 첫 방영을 앞두고 스트라이프 패턴 아이템을 드레스코드로 맞춘 포스터를 공개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혜리는 레드 네이비 스카이블루의 멀티 컬러 스트라이프 패턴의 크림색 셔츠에 데님 점프슈트를 입어 복고 모드를, 채정안은 화이트 와이드 커프스 포인트의 스카이블루 스트라이프 화이트셔츠에 데님팬츠로 모던 시크를 연출해 알바생과 음반 투자사 부장의 사회적 지위의 차이를 드러냈다.

밴드 멤버 강민혁과 서재훈의 스트라이프 패턴 스웨터 역시 연출법으로 다른 성향을 표현했다.

강민혁은 네이비 스트라이프의 크림색 스웨터에 스카프를 둘러 감성 본능을, 서재훈은 화이트 스트라이프의 네이비 스웨터에 도트 패턴 화이트셔츠를 겹쳐 입어 트래디셔널 코드로 모범생 본능을 노출했다.

주인공들의 스트라이프 패션에 담긴 함의는 딴따라들의 유쾌 상쾌 통쾌 뭉클 스토리가 전개될 드라마 ‘딴따라’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딴따라’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