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사철 호흡기질환 주의 ‘철벽방어 패션=마스크+모자’ 비스트 서은광-샤이니 태민
- 입력 2016. 04.15. 10:00:24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미세먼지로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고 마른 기침이 나오는 등 따뜻한 햇살을 만끽하기에는 외부 환경이 좋지 않다. 더우기 황사까지 겹쳐 요즘같은 때 출근이나 외출시 철벽방어 패션이 꼭 필요하다.
'비스트' 서은광, '샤이니' 태민
철벽방어 패션은 아이돌에게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샤이니’ 태민과 ‘비스트’ 서은광은 황사 마스크를 쓰고 후드티셔츠에 스냅백까지 갖춰 미세먼지와 황사로부터 기관지는 물론 머리까지 완벽 차단했다. 또 태민은 블랙 앤 화이트 블록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블랙 비니와 황사 마스크를 써 일회용 마스크조차도 패션 아이템으로 뒤바뀌는 감각을 과시했다.
아이돌의 철벽방어 패션은 스타일 목적이 앞서지만, 일상에서 이를 따라하면 호흡기질환과 탈모를 예방할 수 있어 더없이 완벽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