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후예’ 송중기♥송혜교, 해피엔딩을 빛낸 ‘컬러 커플룩’ 궁합
- 입력 2016. 04.15. 11:04:31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KBS2 ‘태양의 후예’가 38.8%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종영한 가운데 송중기와 송혜교의 완벽한 스타일 케미가 마지막 회를 빛냈다.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14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 16회에서는 유시진(송중기)과 강모연(송혜교)가 우르크의 폐선으로 돌아와 돌을 놓으면서 다음 생애에도 다시 만나자는 달콤한 약속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해피 엔딩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장면에서 송중기는 하얀 차이나 카라 셔츠에 까만 슬랙스를 입고 하얀 스니커즈를 신어 활동적이고 편안한 캐주얼룩을 완성했으며 송혜교는 하얀 풀오버 니트에 까만 스커트, 하얀 앵클 삭스와 스니커즈로 컬러 커플룩을 완성했다.
두 사람의 텐트 속 달달한 데이트 장면에서 또한 달콤한 컬러 커플룩 케미가 돋보였다. 송중기는 시멘트 색 스웨트셔츠를 입고 송혜교는 하나로 단정히 묶은 머리에 아이보리색 풀오버 니트로 컬러 궁합을 표현했다.
한편 KBS2 ‘태양의 후예’는 지난 14일 방송된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태양의 후예 문화산업전문회사,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