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유라 혜리, 커플보다 빛나는 ‘단짝 절친룩’ 완성팁
- 입력 2016. 04.15. 11:58:54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걸스데이’ 유라와 혜리가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두 사람의 단짝 절친룩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걸스데이 혜리 유라
유라와 혜리는 그룹 내에서도 소문난 절친답게 하얀 블라우스에 스커트, 컬러를 맞춰 입는 카키색 컬러 단짝룩까지 무난하게 소화하는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혜리는 하얀 펀칭 블라우스에 갈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까만 샌들힐로 각선미를 드러냈으며 유라는 하얀 블라우스에 까만 리본 장식을 더한 뒤 까만 스커트를 스타일링 했다. 여기에 까만 샌들힐을 맞춰 신는 완벽한 커플룩 궁합을 완성했다.
공항 속 사복 패션에서는 두 사람 모두 카키색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혜리는 카키색 사파리 점퍼에 검은 후드와 스키니진을 입고 운동화를 신어 활동성 좋은 캐주얼룩을 완성하고 유라는 까만 선글라스를 필두로 시멘트 색 스웨트셔츠 위에 카키색 코트, 스키니 데님 팬츠를 입어 단정하게 연출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