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서현 vs 비비안 ‘디스트로이드진’ 발칙함 대신 참하게 입는 법
- 입력 2016. 04.17. 08:50:19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속살을 훤히 드러낸 디스트로이드진을 찾게 되는 포근한 날씨가 시작됐다.
디스트로이드진 특유의 스트리트적인 느낌을 최소화하고 싶다면 소녀시대 서현, 비비안의 스타일링을 참고할 것.
서현처럼 깔끔한 화이트 블레이저와 스트랩 스틸레토힐을 매치하면 쉽고 빠르게 여성적인 느낌으로 디스트로이드진을 연출할 수 있다.
또 비비안처럼 컬러 포인트가 있는 셔츠를 디스트로이디진 안에 넣어 입으면 톡톡 튀면서도 격식을 갖춘 듯한 느낌을 출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