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vs 서현 ‘컷팅진’ 소개팅 스타일 OX
입력 2016. 04.17. 09:42:38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밑단의 마감을 제대로 하지 않은 듯한 컷팅진이 유행 궤도에 오르면서 멋 좀 낸다는 여자들은 컷팅진을 하나쯤 갖고 있을 터다.

소녀시대 수영처럼 똑 떨어지는 돌청색 컷팅진은 보이시한 느낌을 낼 수 있지만 자칫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될 수 있어 스타일링에 힘을 실어야 한다.

수영처럼 상체에 꼭 맞는 블레이저와 새하얀 숄더백의 조합을 택하면 여성적인 느낌을 더할 수 있다.

한편 서현처럼 무릎을 훤히 내놓은 연청색 컷팅진은 블라우스를 비롯해 짤막한 재킷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 여기에 스트랩 잔뜩 달린 스틸레토힐을 매치하면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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