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 vs 포미닛 허가윤 ‘데님 온 데님’ 트렌드에 쿨하게 맞서는 법
입력 2016. 04.17. 10:17:38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복고의 유행으로 느슨하게 떨어지는 스트레이트진이 사랑받고 있는 가운데, 트렌드에 쿨하게 맞선 포미닛 허가윤, 소녀시대 써니의 룩을 참고하면 스타일 지수를 높일 수 있다.

두 사람 모두 기본에 충실한 생지 데님을 택했는데, 밑단을 가볍게 롤업한 채 허가윤은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화이트톱과 팬츠와 같은 톤의 오버사이즈 재킷을 매치해 섹시한 데님 룩을 완성했다.

스타일링에 다소 자신감이 떨어진다면 써니처럼 화이트셔츠를 팬츠 안에 넣어 입는 것으로 완성도 높은 리얼웨이룩을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두 사람처럼 발목을 휘감는 스트랩 스틸레토힐을 매치하면 꾸러기처럼 보일 데님룩에 관능미를 더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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