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vs 최강희 ‘화이트 블라우스’ 세대불문 노티나지 않으려면?
입력 2016. 04.17. 13:05:47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어깨를 휘감는 화이트 블라우스는 여성미를 극대화할 수 있지만 특유의 반짝이는 소재로 자칫 노숙한 모습이 될 수 있다는 함정이 있다.

따라서 자신의 나이보다 들어 보이기 싫다면 젊은 감성의 팬츠를 매치하는 것이 현명하다.

설리처럼 정직한 생지 스트레이트진을 연출하되 밑단에 컷팅 장식으로 장난을 친다면 톡톡 튀는 모습을 완성할 수 있다.

조금 더 무리수를 두자면 최강희처럼 엉덩이를 완전히 덮는 실크 블라우스에 화이트 디스트로이드진을 매치하면 화사한 느낌만큼은 최대치로 올릴 수 있다.

무엇보다 블라우스 특유의 단정한 느낌을 살리려 애쓰기보다 조금은 느슨하게 입는 것이 쿨한 모습을 완성할 절대 팁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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