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vs 박하선 ‘데님 스커트’ 복고 빼고 청순미 더하기
입력 2016. 04.17. 14:25:17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복고의 유행으로 데님 아이템을 적극 활용하는 여자들이 많다.

그러나 한효주, 박하선처럼 매치할 아이템을 잘 고르면 청초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두 사람 모두 똑 떨어지는 데님 스커트를 택했는데, 한효주는 라일락 프린팅이 더해진 화이트 블라우스를 단추까지 여며 입어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캐주얼한 멋을 살릴 예정이라면 박하선처럼 데님 스커트와 기본 티셔츠를 매치하는 것이 먼저. 여기에 적당한 길이의 크림색 재킷을 더한다면 지나치게 편안한 느낌으로 치닿지 않게 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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