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vs 이제훈 ‘블랙 숏재킷’ 흔하게 훈훈하다 칭해지는 남자 스타일
입력 2016. 04.17. 15:26:10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서글서글한 인상으로 투톱 대세남 반열에 오른 송중기, 이제훈의 스타일을 참고하면 올 봄 여자들이 원하는 남친룩에 조금은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

두 사람은 공통적으로 허리에 걸리는 짤막한 블랙 숏재킷을 즐기는데, 다리는 더 길어보이면서도 얼굴은 작아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 발목에서 떨어지는 면 소재 블랙 슬랙스와 베이식한 티셔츠의 합으로 기본기에 충실하면서도 단정한 느낌을 극대화하는 것이 포인트.

다만 젊은 감성을 살리고 싶다면 송중기처럼 캡모자와 스니커즈를 매치하고 맨 발에 플랫 로퍼를 더한 이제훈을 따른다면 중후한 이미지를 더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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