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안재욱 소유진 ‘돌싱 남녀 첫 데이트’ 파스텔 커플룩 [드라마 STYLE]
입력 2016. 04.18. 08:49:51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KBS2 드라마 ‘아이가 다섯’ 안재욱과 소유진이 풋풋한 첫 데이트에 나선 가운데, 아이가 있는 싱글남, 싱글녀의 품위를 지키는 간결한 실루엣과 파스텔 컬러 포인트 룩이 주목된다.

이날 안재욱은 베이식한 티셔츠 위에 연한 하늘색 투버튼 재킷을 입어 클래식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살렸다.

그런가하면 소유진은 단추를 가볍게 하나 둘 푼 화이트셔츠 위에 연분홍색 트렌치코트를 걸쳐 안재욱 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는 컬러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선명한 레드 컬러의 숄더백을 매 룩에 힘을 실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KBS2TV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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