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vs 이민호, 중국 대륙 사로잡은 ‘슈트 박제’ 매력남 격돌
입력 2016. 04.18. 09:23:05

송중기 이민호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중국을 사로잡은 ‘한류 대세’ 송중기와 이민호의 완벽한 슈트룩이 여심을 흔들고 있다.

지난 17일 팬미팅을 개최하며 4시간 동안 4000여명의 팬들을 만난 송중기는 깔끔한 투버튼 슈트에 타이나 슈즈로 변화를 주는 것을 선호한다.

송중기는 청회색 투버튼 슈트에 가지런한 스키니 타이를 매고 전투적인 운동화를 신어 단정한 슈트룩을 연출하고 네이비 투버튼 슈트에는 리본 타이로 평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순수하고 맑은 소년의 느낌을 살려 스타일링 했다.

이민호는 색과 아이템을 다양하게 사용해 변화를 주는데 아이보리 색 슈트를 입고 체크 셔츠에 스키니 타이를 매 캐주얼하게 룩을 완성하고 하얀 셔츠 위에 벨벳 소재 재킷을 입고 까만 팬츠를 더해 깔끔한 매력을 드러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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