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 성유리 강지환 박기웅, 불꽃 튀는 삼각관계 완성하는 ‘커플룩 케미’
- 입력 2016. 04.18. 18:24:10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의 성유리, 강지환, 박기웅이 톡톡 튀는 커플룩을 통해 남다른 삼각관계 케미를 만들고 있다.
‘몬스터’ 성유리 강지환 박기웅
강지환과 성유리는 컬러 톤의 합으로 커플룩을 완성하는데 강지환이 블루 계열의 롱재킷을 입었다면 성유리는 한톤 다운된 숏재킷을 입어 케미를 드러냈다. 또 짙은 초록색 보머 재킷을 입은 강지환의 옆에서는 성유리가 까만 보머 재킷을 입어 단정한 커플룩을 스타일링 했다.
박기웅과 성유리는 비슷한 듯 다른 재킷이나 똑같은 아이템을 활용한 커플룩을 연출한다. 하얀 셔츠 위에 그레이 니트 베스트를 입고 까만 팬츠를 입어 완벽한 커플룩을 연출하는 한편 성유리는 먹색 티셔츠 위에 카키색 야상 점퍼를 입고 박기웅은 화려한 패턴의 블루 셔츠 위에 까만 점퍼를 더해 캐주얼한 커플룩을 완성한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몬스터’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