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재 ‘네이비’ vs 이동휘 ‘핑크’ 슬랙스 스타일 미학
- 입력 2016. 04.18. 20:05:00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똑 떨어지는 실크 소재의 슬랙스만큼 남자들의 스타일을 책임질 절대 아이템도 없을 터.
게다가 매치할 상의에 따라 완전히 다른 느낌을 낼 수 있다.
이정재처럼 네이비 컬러의 풀오버와 스트레이트 슬랙스 합을 택하면 클래식한 분위기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반면 이동휘처럼 쨍한 딸기우유색 풀오버와 오버사이즈 슬랙스를 매치하면 톡톡 튀는 발랄한 느낌을 살릴 수 있어 취향에 따른 상의 선택이 중요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