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수지 vs 소녀시대 윤아 ‘와이드 커프스 셔츠’ 스타일 레슨
입력 2016. 04.18. 21:04:23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손목을 덮을 만큼 길게 늘어진 와이드 커프스 셔츠가 유행 궤도에 올랐는데, 연출 방식에 따라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소녀시대 윤아처럼 플레어 데님 팬츠와 블레이저에 와이드 커프스 셔츠를 받쳐 입으면 단정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낼 수 있다.

여기에 스니커즈와 새하얀 미니 숄더백을 더하면 봄 나들이에도 걸맞은 편안한 모습을 완성할 수 있다.

반면 미쓰에이 수지처럼 소매가 긴 셔츠를 풀오버 안에 매치하면 소녀스러운 원피스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컬러풀한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더하면 노출을 줄이면서 참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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