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혁명 기념 도서관 데이트 같이 하고픈 男 ‘진구 vs 송중기’ 스타일 분석
입력 2016. 04.19. 08:36:09

송중기 진구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4월 19일 ‘4.19 혁명 기념일’인 가운데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4.19 혁명 기념 도서관 데이트를 함께 하고픈 남자 스타로 진구와 송중기는 꼽는 여성들이 많을 터다.

편안한 스타일의 송중기는 캐주얼하고 자유분방한 도서관 데이트 스타일을 선호하는 여성에게 제격인데 하얀 티셔츠 위에 짤막한 블랙 숏 재킷을 입고 편안한 블랙 슬랙스를 더해 부드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까만 볼캡을 쓰고 하얀 스니커즈를 신어 트렌디함까지 놓치지 않았다.

보다 정직한 데이트를 선호하는 여성이라면 진구의 스타일을 눈여겨 볼 만 하다. 진구는 하얀 티셔츠 위에 블루 셔츠를 입은 뒤 가슴께까지 단추를 푸르고 하얀 스키니 팬츠를 더해 깔끔하고 댄디하게 스타일링 했다. 도서관 데이트에 빼놓을 수 없는 백팩을 장착하고 하얀 스니커즈를 신어 활동성까지 높였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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