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연, 남다른 ‘개나리 노란색’ 향한 ‘대박’ 애정공세 ‘촌스럽지 않게 입는 법’
- 입력 2016. 04.19. 09:36:34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SBS ‘대박’에서 한층 성숙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열연을 펼치고 있는 임지연의 남다른 ‘개나리색’를 향한 애정 공세가 눈에 띈다.
대박 임지연
SBS ‘대박’ 제작발표회에서 임지연은 개나리를 연상케 하는 쨍한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무거울 수 있는 제작발표회 분위기까지 밝게 상쇄시켰다. 보트 네크라인에 허리를 잘록하게 잡아주고 한쪽이 언발란스한 원피스를 입은 후 깔끔한 누드톤 샌들을 신어 마무리했다.
이외에도 ‘제3회 이데일리 문화대상’에 참석한 임지연은 이너웨어가 살짝 비치는 겨자색 티셔츠를 입고 허리와 골반 라인은 타이트하게 붙으면서 절개가 더해져 여성스러움을 풍기는 레드 스커트를 더해 청순미를 과시했다. 7:3 가르마를 탄 웨이브 진 머리를 길게 풀고 누드톤 하이힐을 더한 것은 러블리함을 배가했다.
한편 임지연은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 담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