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 생기 발랄 젊은 ‘변호사룩’ 일상 속 연출법
- 입력 2016. 04.19. 11:02:06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KBS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강소리가 남다른 ‘변호사 스타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강소라는 최고의 로펌 금산 변호사 사무실에서 변호사 일을 시작하지만 이내 정의감 넘치게 사회를 구하는 박신양의 모습에 흔들려 함께 ‘동네변호사’가 되길 자처한다.
어릴 적 자신이 힘들었을 때 아무도 도와주던 사람이 없었던 것을 떠올리며 약하고 죄 없는 자들을 변호하고 싶어 하는 강소라의 모습은 단정하게 차려입은 변호사 룩에서도 티가 난다.
강소라는 흰색 스트라이프 셔츠에 카라가 없는 화이트 재킷을 입어 사표를 내고 금산을 나올 때 본인의 명확한 목표를 표현했으녀 법정에서 변호를 할 때는 블루 셔츠 위에 남색 재킷을 입어 단정하고 믿고 싶은 변호사 룩을 완성했다.
박신양과의 공동 변호를 하던 장면에서는 젊고 톡톡 튀는 에너지를 보여주는 더블 버튼 체크 재킷을 입었으며 당차고 바른 금산 로펌 속의 모습은 핑크빛 재킷으로 생기 넘치게 표현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동네변호사 조들호'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