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 vs 할리퀸, 재기 발랄 ‘스타일 합치점’ 분석
- 입력 2016. 04.19. 11:24:12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DC코믹스의 신작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3차 트레일러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출연하는 마고로비의 일상 속 모습과 할리퀸의 모습에서 스타일 합치점을 찾을 수 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 할리퀸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할리퀸 역으로 출연하는 마고로비는 화려한 네일 컬러나 하나로 높게 올려 묶은 당고 머리, 캐주얼 청재킷 룩 같은 일상 속에서도 통통 튀고 재기 발랄한 스타일을 선호한다.
마고 로비는 일상 속에서 빨간색을 비롯한 하늘색, 검정색 등의 화려한 컬러를 네일 컬러로 활용하는 한편 긴 머리를 당고 머리로 높게 올려 묶고 총 쏘는 포즈를 취하고 윙크 하는 표정으로 재치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진한 데님 재킷에 까만 스키니 팬츠를 입은 뒤 선글라스를 쓰고 까만 백팩을 들어 캐주얼한 룩을 완성해 할리퀸과 같은 상큼함을 연출했다.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의 할리퀸은 레드와 블루로만 한정된 컬러를 사용해 시종일관 브리프를 연상하게 하는 짧은 팬츠에 흰색과 빨간색이 조화를 이룬 프린팅 티셔츠를 입고 등장한다. 여기에 백발로 염색한 머리를 양쪽으로 귀엽게 묶고 한쪽은 하늘색, 한쪽은 딸기우유 색으로 염색해 본인의 개성을 뽐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마고로비 인스타그램,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티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