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근석 vs 여진구, 절대 ‘비교불가’ 극과 극 ‘대박’ 스타일 빅매치
- 입력 2016. 04.19. 13:46:49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장근석과 여진구가 SBS ‘대박’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남다른 연기력으로 시선을 끄는 가운데 그들의 비교할 수 없는 일상 속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대박 장근석 여진구
장근석은 어딘가 돋보이는 화려하고 강렬한 의상을 즐겨 찾는데 상의는 흰색 티셔츠나 차이나 카라 셔츠를 입고 블랙이나 네이비 재킷을 걸친 뒤 레더 스키니 진이나 도트 무늬가 화려하게 프린팅 된 슬랙스를 더해 포인트를 줬다.
신발은 반드시 블랙으로 맞춰야 하며 스웨이드 앵클부츠로 멋을 내거나 반짝거리는 애나멜 구두를 선택해 독특하고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반면 여진구는 나이에 맞는 단정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선호하는데 슈트를 입더라도 셔츠, 베스트, 재킷, 팬츠, 보타이까지 빠짐없이 준비해 룩을 완성하고 정석대로 입은 룩이 심심하다 생각될 때는 밝은 회색의 체크 무늬 재킷을 입어 이를 중화했다.
아예 대학생 같은 캐주얼한 룩도 말끔히 소화하는 여진구는 흰색 셔츠 단추를 목까지 잠그고 남색 스웨트셔츠를 입은 뒤 까만 슬랙스를 더해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