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스크린 선배 김고은과 함께 한 첫 촬영날 잊지 못해" (계춘할망)
입력 2016. 04.19. 14:37:02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최민호가 스크린 데뷔 소감을 전했다.

최민호는 1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계춘할망’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제 첫 영화로 공식적인 자리에 처음 서게 돼 긴장이 많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연기한 한이라는 친구는 하도리의 순수청년으로 혜지(김고은)를 짝사랑하는데 김고은 씨와 제가 동갑내기 친구다. 저는 데뷔를 해서 첫 영화였고 고은이는 많은 영화를 찍었기 때문에 스크린 선배라고 생각하고 먼저 다가가 친해지려 노력했다. 제가 많이 배웠고 저를 편하게 대해주려 해서 다시 한번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 첫 촬영날에 대해 "선배님들도 많이 계셔서 제가 얼어있었는데 저와 김고은 씨의 첫 촬영날이 같았다. 그래서 편하게 할 수 있었고 잊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