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감독 "'계춘할망', 자극적인 이야기들 속 따뜻한 영화되길"
입력 2016. 04.19. 15:10:09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창감독이 '계춘할망'을 보러올 예비관객에게 하고싶은 말을 전했다.

1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계춘할망'의 제작보고회에서 창감독은 "저희 영화를 찍은지 일년이 지났고 일년 만에 공교롭게 비슷한 날씨, 비슷한 계절에 개봉을 하게 돼서 개인적으로 기분도 좋고 설렌다"며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요즘 자극적인 이야기들이 많은데 '계춘할망'이 보고난 후에 집에 전화 한통할 수 있는 마음으로 가실 수 있는 따뜻한 영화가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