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대기지수, ‘산뜻’ 기분 유지법 셔츠 활용 ‘아이린 vs 채정안 vs 김고은’
- 입력 2016. 04.20. 08:47:46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통합대기지수가 보통과 나쁨 수준을 오가는 가운데 산뜻한 기분을 유지하려 옷차림에 신경을 쓰는 여성이라면 김고은, 채정안, ‘레드벨벳’ 아이린의 셔츠 활용법을 참고할 만 하다.
김고은 채정안 아이린
김고은은 스트라이프 셔츠 원피스를 입고 상큼한 파스텔 블루 스커트를 레이어드 해 산뜻한 봄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색감이 신경 쓰인다면 핫핑크 스틸레토 힐을 더해 포인트를 주는 것도 방법이다.
채정안은 쨍한 파란색의 브이넥 러플 블라우스를 한쪽만 스커트 안으로 집어넣어 연출하고 까만 스커트를 더해 도시적이고 세련되게 스타일링 했다. 여기에 버건디 색 앵클 삭스와 스틸레토 플랫 슈즈를 신어 귀여운 느낌까지 가미했다.
‘레드벨벳’ 아이린은 목을 덮는 파란 셔츠를 입고 독특한 절개 트임이 들어간 스커트로 레이스 안감이 보이게 연출해 단정한 신입사원 룩을 보여줬다. 또 스트랩 스틸레토 힐을 신어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