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고장으로 운행 지연, 출근길 승객 불만 폭주
입력 2016. 04.20. 09:56:16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분당선 강남구청역 차량고장으로 인해 운행이 지연됐다.

20일 오전 8시30분쯤 분당선 강남구청역에서 차량고장 발생해 열차 운행이 지연돼 시민들이 출근길 불편을 호소했다.

이에 시민들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각 역에서 열차들이 멈춰 버스 등 다른 대체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했다며 “분당선 고장으로 정차 중” “분당선 때문에 또 지각이다” 등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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