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 미나 사나, 일교차 극복 건강관리 패션 키아이템 ‘재킷 활용법’
입력 2016. 04.20. 10:38:49

'트와이스' 미나 정연 사나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지난 18일 일요일 저녁 여름철 장마를 연상하게 하는 폭우가 내린 이후 월, 화요일 연이틀 서울 아침저녁 일교차가 10도를 넘기면서 늦겨울 같은 추위가 이어졌다.

이에 아침 출근길 겨울 코트를 껴입은 사람들이 심심치 않게 눈에 띄어 봄이지만 봄이 아닌 4월의 변덕스러운 날씨를 실감케 했다. 요즘처럼 아침저녁 일교차가 클 때는 티셔츠나 셔츠 차림으로 산뜻하게 아침을 맞고 싶은 욕심은 접어두고 긴 소매 아우터를 반듯이 챙겨서 외출해야 한다.

트와이스 정연 미나 사나는 H라인 더블버튼 테일러드 재킷으로 체온 조절은 물론 스타일까지 업그레이드한 4월 건강관리 패션 스타일링 팁을 공개했다.

정연과 미나는 스키니진과 화이트 크롭트 티셔츠 위에 각각 베이지 그레이 재킷을 걸쳤다. 여기에 미나는 블랙 워커를, 정연은 화이트 포인트의 블랙 로퍼를 신어 매니시하게 마무리했다.

사나는 물빛 마이크로미니 데님스커트에 그레이 스트라이프 패턴의 화이트셔츠를 입고 파스텔 블루 재킷으로 밝고 화사한 4월 최적화 패션을 완성했다.

이들은 그레이 베이지 블루를 모두 밝은 파스텔톤으로 선택해 큰 일교차에 주눅 들지 않는 상큼한 봄 분위기로 건강도 관리하고 스타일도 살렸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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