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일교차 건강관리 비법 ‘롱재킷’ 똑똑하게 연출하는 팁 ‘레오 성종 진운’
입력 2016. 04.20. 13:17:58

성종 레오 진운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큰 일교차에 따른 건강관리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남자 아이돌들의 똑똑한 롱재킷 연출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피니트’ 성종은 막 잠에서 깨 샤워 가운을 걸친 듯 편안한 룩을 연출했는데 하얀 블라우스 위에 남색 스트라이프 롱재킷을 입고 까만 스키니진으로 슬림을 몸매를 뽐냈다. 여기에 팬츠와 같은 색의 워커를 신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냈다.

‘빅스’ 레오는 장신인 자신의 키를 활용해 무릎을 덮는 스트라이프 롱재킷을 입었다. 다소 튀는 초록색과 남색이 섞인 스트라이프 재킷에 팬츠로 같은 패턴으로 합을 맞추고 남색 티셔츠를 이너로 선택해 무난한 스타일 소화력을 보여줬다.

‘2AM’ 진운은 품이 큰 남색 스트라이프 재킷에 흰색 티셔츠를 입고 일자로 똑 떨어지는 와이드 팬츠를 입어 세련된 매력을 뽐내고 소매를 살짝 걷어 센스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빅스 레오와 2AM 진운 같이 장신인 경우 부담스럽지 않은 흰색 운동화를 더해 편안하고 캐주얼한 룩을 완성하는 것이 건강함을 더하는 현명한 방법이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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