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 vs 태연 vs 오하영 일교차와 건강관리 위한 ‘판초 카디건’ 소녀소녀 팁
- 입력 2016. 04.20. 15:54:35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다가도 낮 시간에는 땀이 흐를 정도로 더운 봄철 일교차 때문에 감기에 걸린 여자들이 많을 터다. 짐이 되더라도 카디건 준비는 필수이다.
미쓰에이 수지와 소녀시대 태연, 에이핑크 오하영처럼 판초 스타일의 카디건은 보헤미안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몸을 왜소해 보이게 해 보호본능을 자극할 수 있다.
수지처럼 소매와 밑단에 수술이 잔뜩 달린 푸른빛 숏카디건을 베이식한 티셔츠, 쇼츠와 매치하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보다 보온성에 충실하고 싶다면 오하영처럼 길게 늘어진 컬러블록 판초 카디건을 입어볼 것. 롤업 스트레이트진처럼 캐주얼한 하의는 물론 너울거리는 와이드팬츠와도 합치도가 높다.
또 주말 나들이 계획이 있다면 태연처럼 스트랩으로 네크라인을 조인 스웨트셔츠 위에 빈티지 감성의 샌드색 판초 카디건을 레이어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부드러운 인상을 완성해 나들이 인증샷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태연, 수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