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날씨 장대비 ‘트렌치코트’ 소녀시대 윤아 vs AOA 민아 ‘멋+몸’ 케어법
입력 2016. 04.21. 09:48:36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21일 전국적으로 비 소식이 있는 가운데, 서울, 경기 지역에서는 오전부터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때 스타일까지 똑똑하게 챙기고 싶다면 트렌치코트 하나 걸쳐볼 것.

소녀시대 윤아처럼 촘촘하게 스트라이프가 더해진 블루셔츠를 컬러블록 처리된 크롭트진과 연출한 뒤 얇게 흩날리는 샌드색 트렌치코트를 더하면 보온성을 지키는 것은 물론 여성적인 분위기를 강조할 수 있다.

이때 셔츠의 소매를 트렌치코트 바깥으로 꺼내 롤업해 입으면 캐주얼하면서도 룩에 포인트를 더할 수 있다.

또 AOA 민아처럼 블랙 티셔츠와 물 빠진 스키니진처럼 편안한 옷차림에도 벨티드 장식이 있는 짤막한 트렌치코트를 레이어드하면 금세 중후한 분위기를 살릴 수 있다.

대신 비에 미끄러지거나 오염될 것에 대비해 가죽 소재로 된 슈즈는 피하고 스니커즈나 젤리 소재로 된 부츠를 더하는 것이 좋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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