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바이커 패션’, 내 몸에 맞는 자전거와 함께 ‘필수 체크’
입력 2016. 04.21. 17:18:02

류준열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자전거를 탈 때 나의 수준에 맞는 안전한 자전거를 고르는 것 못지않게 안전은 물론 스타일까지 고려한 패션도 중요하다.

자전거 브랜드 모델이자 저전거로 상징하는 한 패션 브랜드 광고 모델을 해 자전거와 유독 인연이 깊은 류준열은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박보검에게 한국 가서 자전가 타자고 제안해 박보검을 울컥하게 하는 등 자전거하면 떠올려지는 연예인 1순위다.

그래서인지 그의 놈코어로 상징되는 패션은 언제 어디서든 자전거를 타는 데 최적화돼있어 눈길을 끈다.

그레이 버튼다운 티셔츠와 블랙 가죽 블루종, 카키 베이지 치노 팬츠에 화이트 폴로셔츠와 그레이 스웨트셔츠의 레이어드 등은 자전거로 통학하는 대학생들의 캠퍼스룩으로 적합하다. 또 스포츠 레깅스와 하프팬츠를 레이어드한 후 윈드브레이커를 걸치거나 스포츠 하프팬츠와 하프터틀넥 스포츠 상의의 조합은 자전거를 전문적으로 즐기는 이들이 꼭 한번 참고할 만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씨제스 인스타그램, 삼천리자전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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