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에 맞는 자전거’ 다음, 여자+아이 위한 ‘바이커 패션’ 추천 임세미 류혜영 이레
입력 2016. 04.21. 18:10:23

이레 임세미 류혜영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자전거는 의외로 사고가 심심치 않게 일어나는 교통수단 중 하나다. 자전거 전용 도로가 아직 미흡한 국내에서 자전거로 통학하거나 출퇴근을 하는 사람 중 상당수가 한 번 쯤 꽤 큰 사고를 경험했을 정도 탈 때 주의가 필요하다.

자전거를 고를 때부터 바퀴의 폭과 안전장치를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 또 자전거 패달에 걸리지 않는 것은 물론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상처를 최소할 수 있는 옷차림까지 세심하게 고려해야 한다.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공개한 SBS ‘돌아와요 아저씨’ 이레처럼 데님팬츠와 긴소매 데님 상의는 넘어질 경우 상처를 최소화할 수 있다. 또 레깅스에 블루종까지 챙기면 요즘 같은 날씨에 공원에서 자전거 산책에 적합하다.

임세미는 안전모에 배낭 메 단단한 채비를 갖췄다. 그레이 스키니진과 체크셔츠까지 자전가 안전 캠페인을 모델 같은 차림으로 자전거 모범생 면모를 보여줬다.

류혜영은 tvN ‘응답하라 1988’ 촬영장에서 김설이 탔던 아동용 자전거를 타고 있는 익살맞은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같은 상황에서도 데님팬츠가 유독 눈길을 끌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씨제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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