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중기♥송혜교, 그리스 자킨토스 섬에 핀 달달 ‘커플룩 케미’
입력 2016. 04.22. 08:00:10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KBS ‘태양의 후예’ 스페셜 몰아보기 방송이 21일 전파를 탄 가운데 송중기와 송혜교의 달달한 데이트 배경이 됐던 그리스 자킨토스 섬 속 데이트룩 케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송중기는 그리스 자킨토스 섬을 찾을 당시 사막색 군복을 입고 있었고 송혜교는 이에 걸 맞는 편안하고 활동적이지만 러블리한 복장으로 응수했다. 송혜교는 마치 ‘천사 의사’를 연상시키는 흰색 원피스에 머리를 단정하게 묶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송중기와 송혜교가 마지막 회 속에서 다음 생애에도 만날 것을 약속하며 달달한 키스를 하는 장면에서는 컬러의 합으로 커플룩을 완성했다. 송중기는 흰색 차이나 카라 셔츠를 입고 일자로 똑 떨어지는 까만 슬랙스를 더한 뒤 하얀 스니커즈를 신었다. 여기에 깔끔하게 넘긴 포마드 헤어로 시크하고 단정한 군인의 모습을 연출했다.

송혜교는 흰색 풀오버 니트를 입어 송중기와 컬러 합을 맞춘 뒤 쇼트 팬츠를 입어 편안하고 활동적인 룩을 완성하고 단정하게 머리를 묶어 의사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태양의 후예’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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