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성훈-신혜선 ‘눈치 제로 밀당 커플’ 라이더재킷 스타일 합치도
입력 2016. 04.22. 08:47:32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KBS2 ‘아이가 다섯’ 성훈과 신혜선이 마음을 알아채지 못하는 눈치 제로로 답답하지만 귀여운 러브라인을 그려내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일상에서의 라이더재킷 커플룩이 주목된다.

신혜선은 드라마 속에서 보인 지고지순 조금은 촌스러운 스타일과 달리 쨍한 핑크빛 풀오버와 아일렛 장식이 더해진 블랙 미니스커트 조합에 라이더재킷을 걸쳐 전투적인 느낌을 살렸다.

함께 한 성훈은 큰 키와 넓은 어깨의 보디포지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블랙 스키니진 위에 새하얀 티셔츠를 매치한 뒤 광택감이 도는 오버사이즈 라이더재킷으로 쿨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신혜선은 스트랩 장식의 누디 샌들힐을, 성훈은 빈티지한 화이트 스니커즈로 드라마 속 더딘 러브라인과 달리 높은 합치도의 커플룩을 완성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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