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망’ 올리비에 루스텡, 서촌 한옥에서 뜨거운 밤 즐긴 이유?
입력 2016. 04.22. 09:12:58
[매경닷컴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패션가 사람들이 서울을 찾고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 패션 파트너십 팀장 에바첸(Eva Chen)이 한 편집숍 행사를 위해 한국을 찾은데 이어 발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올리비에 루스텡(Olivier Rousteing)도 21일 서울 서촌에 위치한 한옥 전통 가옥에서 2016 S/S 트렁크쇼를 진행한 것.

이번 시즌 발망은 특유의 전투적인 실루엣을 은은한 샌드색과 골드 컬러를 주축으로 따듯하게 풀어내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한옥 전경과 신비로운 조화를 이뤘다.

무엇보다 슈퍼 셀럽인 올리비에 루스텡이 행사 참석을 위해 이례적으로 서울을 찾은 것만으로도 뜨거운 밤이 된 분위기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발망, 올리비에 루스텡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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