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미세먼지 농도 보통→나쁨, 똑똑한 커플 마스크 활용법 ‘카이♥크리스탈’
- 입력 2016. 04.22. 10:12:14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초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에서 나쁨 수준을 오가는 가운데 ‘엑소’ 카이와 ‘에프엑스’ 크리스탈 커플처럼 마스크를 활용한 룩을 완성한다면 건강과 패션을 모두 잡을 수 있다.
카이 크리스탈
카이와 크리스탈은 둘 다 올블랙 룩을 선호한다는 점에서 커플룩의 합치점을 찾을 수 있는데 보통 포인트 컬러를 주는 일반 블랙룩과 달리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으로 통일한다는 것이 둘의 공통점이다.
카이는 까만 스웨트셔츠를 입고 스키니 블랙 팬츠를 입은 뒤 까만 로퍼를 신어 올블랙룩을 완성한다. 여기에 공항 패션의 절대적인 필수 아아템 까만 마스크를 더해 미세먼지와 초췌한 얼굴을 가리는 일석이조 연출법으로 활용한다.
크리스탈은 롱 블랙 재킷을 입고 까만 스키니 팬츠를 입은 뒤 애나멜 앵클 부츠를 신어 어느 부분도 노출하지 않는 진정한 올블랙룩을 연출한다. 카이보다는 건강을 조금 더 챙기는 크리스탈은 하얀 기능성 마스크를 써 건강과 룩을 동시에 잡는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