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vs 박보검 초미세먼지 농도↑ 절대 피해야 할 '남친 스타일'
입력 2016. 04.22. 10:15:00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황사가 밤사이 심해질 예정인 가운데 주말 데이트 여자친구의 사랑을 받을 ‘남친룩’으로는 제격이지만 피해야 할 스타일을 참고할 것.

박보검처럼 올이 잔뜩 나가거나 굵직한 실로 느슨하게 짜인 풀오버는 입지 않는 것이 좋다.

실 사이로 미세먼지가 파고들기 쉬울 뿐 아니라 세탁을 하지 않는 이상 미세먼지를 완전히 털어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또 송중기처럼 군더더기 없이 새하얀 상의도 입지 않는 것이 좋다. 황사가 심한 날에는 오염이 될 수도 있다.

꼭 흰 티셔츠를 입고 싶다면 면 소재로 된 것을 택해 외출 후 꼼꼼하게 세탁하는 것이 좋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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