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오해영’ 서현진 vs 전혜빈, 두 오해영이 보여주는 ‘여름 원피스’ 빅매치
- 입력 2016. 04.22. 15:57:45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tvN 새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의 두 오해영 전혜빈과 서현진의 시원한 원피스 스타일링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 오해영’ 서현진 전혜빈
케이블TV tvN 새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예쁜 오해영과 못난 오해영, 두 명의 오해영으로 분할 전혜빈과 서현진은 22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각자 하얀 원피스와 연보라빛 원피스를 입어 각선미와 미모를 뽐냈다.
서현진은 이너로 하얀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뒤 하얀 매쉬 소재 원피스를 레이어드 하고 카멜색 스트랩 샌들을 신어 각선미를 자랑했다. 여기에 머리는 하나로 단정하게 묶고 길이가 긴 귀걸이를 해 한층 빛나 보이는 미모를 완성했다.
전혜빈은 하얀 탱크톱 위에 양 옆이 시원하게 트인 연보라빛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하얀 펌프스 힐을 신은 뒤 반묶음한 머리를 단정하게 풀어 내렸다. 서현진과 반대로 짤막한 귀걸이를 하고 이외의 장신구는 전혀 사용하지 않아 화려한 원피스와 호흡을 맞췄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