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날씨 ‘빈티지 영화’ 나들이, 에이핑크 손나은 vs 전혜빈 ‘블루 원피스’
입력 2016. 04.22. 17:55:10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편이지만 주말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일 것으로 보인다.

주말 나들이 감성을 업그레이드하고 싶다면 흑백 영화에 나올 법한 단아한 실루엣의 원피스를 입어 보는 것이 좋다. 발랄한 느낌을 살리고 싶다면 블루톤 아이템을 골라볼 것.

에이핑크 손나은처럼 칼라 장식이 있는 슬리브리스 셔츠 원피스에 크림색 카디건을 가볍게 둘러주면 보호본능을 자극하면서도 지나치게 멋 내지 않은 듯한 모습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너무 크지 않은 스퀘어 숄더백을 한쪽 어깨에 걸친다면 룩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또 성숙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싶다면 전혜빈처럼 아일렛 장식으로 된 블루 원피스를 입는 것도 괜찮다.

여전히 쌀쌀한 날씨에 대비해 이너웨어로 셔츠를 레이어드하는 똑똑함을 발휘해볼 것.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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