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에 황사까지 극복 블랙 스타일 팁, 설현 vs 크리스탈
입력 2016. 04.23. 15:32:26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미세먼지가 나쁨 상태인 가운데, 마스크 착용은 물론 지나치게 밝은 옷보다는 블랙룩으로 오염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AOA 설현과 에프엑스 크리스탈처럼 블랙 스키니진이나 플레어팬츠를 착용하면 여성적인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여기에 설현처럼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화이트톱과 블레이저를 매치하면 이지적인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반면 크리스탈처럼 보디라인을 따라 흘러내리는 실크 블랙 블라우스를 매치하면 날 선 인상을 연출할 수 있다.

물론 오염을가려줄 블랙룩을 택했더라도 외출 후 세탁은 필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KBS2TV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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