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철쭉축제 상큼한 여친 거듭나는 법 ‘소진 손나은 vs 고우리 윤아’
입력 2016. 04.24. 08:00:16

걸스데이 소진 에이핑크 손나은 소녀시대 윤아 레인보우 고우리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4월 철쭉축제가 화제의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산뜻한 여친으로 거듭나는 여친룩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이 높을 터다.

청순하고 상큼한 대학생 여친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걸스데이’ 소진, ‘에이핑크’ 손나은의 룩을, 시크하고 우아한 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소녀시대’ 윤아, ‘레인보우’ 고우리의 룩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소진은 허리를 잘록하게 잡아주는 청량감 가득한 청록색 절개 원피스를 입고 까만 샌들힐을 신은 뒤 웨이브 진 긴 머리를 풀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으며 손나은은 스트라이프 셔츠 원피스를 입고 하얀 카디건을 어깨에 묶어 연출한 뒤 하얀 샌들힐을 신어 활동적이고 산뜻한 여친룩을 완성했다.

반면 윤아는 스트라이프 셔츠에 지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빈티지 절개 데님 팬츠를 입고 까만 스니커즈와 카멜색 재킷을 입어 시크한 룩을 보여줬으며 고우리는 까만 탱크톱을 입은 뒤 시스루 오프 숄더 블라우스를 입고 하얀 와이드 팬츠를 더해 우아한 룩을 연출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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