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철쭉축제, 헤어 따라 천차만별 ‘오프숄더’ 무드 ‘한지민 오연서 vs 구하라 예리’
입력 2016. 04.24. 15:10:14

한지민 오연서 구하라 레드벨벳 예리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4월 철쭉축제일정이 공개된 가운데 데이트를 계획하는 여성들은 걸리시하고 럭셔리한 매력이 동시에 풍기는 오프숄더에 대해 관심이 많을 터다.

오프숄더는 단발인 여성에게도 머리가 긴 여성에게도 잘 어울릴뿐더러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낼 수 있어 인기가 뜨거운데 단발이라면 한지민, 오연서의 스타일을 참고하고 긴 머리라면 구하라와 ‘레드벨벳’ 예리의 스타일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한지민은 러블리한 단발펌에 스트라이프 오프 숄더 블루 셔츠를 입고 와이드 데님 팬츠를 더해 룩을 완성했는데 귀여운 하얀 미니백을 들어 귀여운 매력을 과시했다. 반대로 오연서는 숏 단발에 꽃무늬가 놓인 하얀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었는데 따스한 봄 날씨에 딱 맞는 단아한 여인으로 변신했다.

구하라는 하얀 오프숄더 티셔츠에 쨍한 블루 와이드 팬츠를 입어 시원하고 세련된 룩을 완성했고 긴 머리를 내려 어깨 노출을 최소화 해 럭셔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예리는 웨이브 진 머리를 길게 풀고 어린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노출은 줄이면서 하얀 오프숄더 셔츠와 까만 스커트를 더해 단정한 룩을 연출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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