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주 전국 날씨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 옷’ 체크리스트, 서강준 vs 박해진
- 입력 2016. 04.25. 08:49:39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금주에도 미세먼지 영향권을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평년보다 기온은 높을 예정이다.
서강준, 박해진
미세먼지로부터의 노출을 최소화하되 따듯한 날씨를 즐기고 싶다면 멀리 나가기보다는 집 근처 실내로 나들이를 가는 것이 현명하다.
서강준, 박해진의 가볍게 떨어지는 생지 데님과 네이비 스웨트셔츠의 조합은 캐주얼하면서도 지나치게 느슨해 보이지 않을 스타일로 제격이다.
서강준처럼 허리가 밴딩 장식으로 된 루즈핏 데님을 감색 스웨트셔츠, 에스파트류 샌들과 연출하면 따듯한 봄 날씨에 걸맞은 캐주얼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이너웨어로 독특한 소매 장식의 셔츠를 보일 듯 말 듯 매치하면 격식을 갖춘 듯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집 앞 나들이 패션을 조금 더 데이트룩처럼 연출하고 싶다면 박해진처럼 셔츠의 칼라가 잘 보이도록 입을 것을 추천한다.
여기에 빈티지 롤업진과 화이트 스니커즈를 레이어드하면 톡톡 튀면서도 멋 낸 듯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물론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에 대처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