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본, 따스한 봄 결혼 앞둔 여성들을 위한 상견례 패션 ‘정답과 오답’
입력 2016. 04.25. 11:26:19

박희본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걸그룹 ‘밀크’ 출신 배우 박희본이 3년 동안 교제하던 윤세영 감독과 결혼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2016년 한 해 여배우들의 결혼 러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여배우들뿐만 아니라 따스한 4월과 5월을 맞이해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여성들이 많을 터다. 결혼을 앞둔 여성들이 가장 궁금해 할 안성맞춤 상견례 패션은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는 것이 포인트다.

박희본은 tvN 드라마 ‘풍선껌’ 제작발표회에서 긴 머리를 하나로 단정하게 말아 올리는 당고 머리를 하고 까만 풀오버 티셔츠를 입고 회색 절개 롱 스커트를 입어 단아하고 청순한 느낌을 풍겼다.

반대로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박희본은 까만 티셔츠에 와이드 면팬츠를 입고 루즈한 체크무늬 카디건을 더해 편안하게 연출했으나 상견례 패션으로 절대 활용해선 안 될 오답을 남겼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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