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쯔위 “고교 입학, 다현·채영과 같이 다녀 신난다”
- 입력 2016. 04.25. 14:31:54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의 쯔위가 국내 고등학교에 입학한 소감을 밝혔다.
트와이스의 두 번째 미니 앨범 ‘페이지 투(PAGE TWO)’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5일 오후 서울 광장동 YES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됐다.
쯔위는 고향인 대만에서 치른 중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후 최근 국내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 입학했다. 이에 대해 쯔위는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했는데 예쁜 교복을 입고 다녀서 기분이 좋다. 다현 언니와 채영이와 같이 학교에 다닐 수 있어 신난다”며 “학교 선생님들이 잘 도와주시고 반 친구들도 잘 해줘서 감사하다. (학교생활이) 재미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쯔위는 “초심을 잃지 않고 언니들과 열심히 하고 있다. 앞으로도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고 더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전했다.
트와이스의 두 번째 미니 앨범 ‘페이지 투’에는 타이틀곡 ‘치어 업(CHEER UP)'은 힙합, 트로피컬하우스, 드럼&베이스 장르를 믹스한 컬러팝(Color Pop) 댄스곡으로 신나는 사운드와 감각적이고 청량한 느낌이 인상적이다.
트와이스는 이날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공개하고 컴백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