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 vs 트와이스 정연 ‘자매 화이트룩’, 보이시 vs 청순 섹시
입력 2016. 04.25. 17:50:07

공승연 정연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공승연과 정연 자매가 25일 오후 각각 KBS2 ‘마스터-국수의 신’ 제작발표회와 쇼케이스에 화이트룩으로 무대에 올라 핏줄은 ‘통’한다는 진리의 드레스코드를 보여줬다.

그러나 쇼트커트의 정연과 롱 헤어의 공승연은 헤어스타일만큼이나 대조되는 화이트 연출법으로 가수와 배우의 차이를 드러냈다.

정연은 ‘트와이스’의 두 번째 미니 음반 ‘페이지 투’ 쇼케이스 무대에서 오버사이즈 반소매 티셔츠와 엉덩이를 감싸는 하이웨이스트 핀 스트라이프 화이트 팬츠에 니삭스와 운동화로 마무리한 액티브 스포츠룩을 연출했다.

정연의 티셔츠는 민트그린 블록과 로고 플레이가 더해져 트레이드마크인 쇼트커트와 완벽한 ‘합’을 이뤘다.

공승연은 서클 스커트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정수리에서 포니테일로 묶어 여성스러움을 한껏 살렸다. 특히 베어백으로 동생 정연과는 다른 섹시한 매력을 부각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