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멀리스트의 뜻 박서준 vs 서강준 ‘남친 스웨트셔츠’ 활용 갑
- 입력 2016. 04.26. 09:09:56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베이식한 아이템으로 멋 부리지 않은 듯 쿨한 룩을 연출하는 것이 미니멀리스트의 기본이다.
박서준, 서강준처럼 장식적 요소 없이 깔끔한 스웨트셔츠도 스타일링에 따라 드레스업한 모습이 될 수 있다.
박서준처럼 후드 장식이 있는 블랙 스웨트셔츠를 조거팬츠와 매치한 뒤 이너웨어로 날 선 화이트 셔츠를 받쳐 입으면 발랄하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여기에 빈티지 프레임의 미러선글라스, 조거팬츠와 셔츠 칼라에 맞춘 스니커즈를 더하면 완성도 높은 미니멀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보다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서강준처럼 느슨한 핏의 데님 팬츠에 감색 스웨트셔츠를 레이어드해 볼 것.
박서준처럼 각 진 셔츠 대신 차이나칼라 셔츠를 이너웨어로 택하면 자연스러운 느낌을 극대화할 수 있다.
룩의 마무리로 에스파트류 슬리퍼를 장착하면 여름 휴가에서도 빛나는 것은 시간문제.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