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승연 vs 손은서 vs 정유미 ‘청순 원피스’ 대격돌
- 입력 2016. 04.26. 13:19:28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산뜻한 4월 한층 따뜻해진 날씨가 덥게까지 느껴진다면 시원한 화이트 원피스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는 것도 방법이다.
손은서 정유미 공승연
26일 한 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손은서는 허리 라인을 살려주는 브이넥 절개 원피스를 입고 누드톤의 오픈토 하이힐을 신어 가녀린 각선미를 강조했다. 여기에 6:4 가르마를 탄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 청순미를 더했다.
25일 열린 KBS ‘마스터 국수의 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정유미와 공승연은 나란히 산뜻한 화이트 원피스를 입어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정유미는 웨이브 진 머리를 길게 풀고 금빛 꽃무늬가 수놓인 셔츠 원피스를 입어 러블리한 매력을 과시했으며 공승연은 순백의 둥근 네크라인 플레어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하나로 단정히 올려 묶어 발랄한 느낌을 드러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