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날씨 저격 내 남자의 옷, 박서준 vs 이동욱
- 입력 2016. 04.26. 18:03:46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30도 안팎의 한여름 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여전히 쌀쌀한 아침 날씨에 대비하려면 박서준, 이동욱의 블랙룩을 참고할 것.
두 사람처럼 블랙룩을 택하면 낮 시간 갑자기 쏟아질 수 있는 땀방울에도 옷이 오염될 걱정은 없다.
이동욱처럼 펑퍼짐한 면 소재 블랙 반팔 셔츠를 발목까지 떨어지는 슬랙스와 매치한 뒤 가벼운 화이트 슬립온을 매치하면 산뜻한 모습을 완성할 수 있다.
또 추위에 약한 편이라면 박서준처럼 화이트셔츠 위에 블랙 스웨트셔츠를 받쳐 입는 것이 방법이다.
더운 낮 시간 동안 스웨트셔츠를 벗어도 블랙 팬츠와 멋스러운 케미를 줄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