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가 있는 날, 데님 원 포인트 데이트룩 ‘이민정 vs 진아름’
- 입력 2016. 04.27. 11:21:41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4월 27일 오늘, 문화가 있는 날인 가운데 여러 영화가 개봉하면서 영화관 데이트를 계획하는 커플들이 많을 터다.
이민정 진아름
오늘 같이 쌀쌀하면서도 미세먼지가 많은 날 세련된 스타일을 뽐내고 싶은 여성이라면 원 포인트 데님 스타일링으로 멋을 내는 것도 방법이다.
이민정은 하얀 브이넥 티셔츠와 하얀 컷팅진을 입고 무릎을 한참 넘는 롱 데님 재킷을 걸쳐 시크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따가운 햇살 아래 필수품인 선글라스와 은빛 샌들힐로 각선미까지 잡았다.
진아름은 전체적으로 블루로 톤을 맞춘 스타일을 보여줬는데 파란 브이넥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얇고 가벼운 와이드 데님 팬츠를 더해 편안하고 포근한 룩을 완성했다. 6:4 가르마를 탄 긴 머리를 가지런히 내린 진아름은 까만 미니백과 벨트로 컬러의 조화를 꾀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