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크리스탈 vs 공승연 트와이스 정연 ‘자매 트윈룩’ 완성법
입력 2016. 04.27. 14:44:19

제시카 크리스탈 공승연 트와이스 정연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연예계 대표 꽃미녀 자매로 꼽히는 전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 ‘에프엑스’ 크리스탈과 배우 공승연,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은 남다른 ‘트윈 자매룩’을 보여준다.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평소 ‘냉미녀’ 이미지로 통하는 만큼 블랙과 화이트를 활용한 깔끔하고 시크한 스타일링을 선호하는데, 이는 공식석상에서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컬러다.

제시카는 까만 풀오버 니트에 스웨이드 스커트를 입고 사이하이부츠를 신거나 하얀 플레어 풀오버 니트에 까만 가죽 팬츠를 입어 특유의 차가운 눈빛으로 룩을 완성했다.

크리스탈은 까만 브이넥 와이드 슬리브 블라우스에 기본 슬랙스 팬츠를 더하고 화이트 도트백을 들거나, 까만 코트, 셔츠, 팬츠까지 올 블랙으로 맞춰 시크하고 깔끔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반면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 자매는 서로 다른 스타일을 존중하는 룩을 보여주는데 여성스럽고 청순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언니 공승연과 달리 동생 정연은 보이시하고 발랄한 느낌을 풍긴다.

공승연은 하나로 단정하게 올려 묶은 머리에 동그랗고 깊이 파인 네크라인이 인상적인 순백의 원피스를 입었는데, 등부터 어깻죽지까지 날카롭게 파인 반전 뒤태를 보여줬다.

트와이스 정연은 본인이 소속된 그룹의 스타일에 맞게 발랄하고 청량한 느낌으로 스타일링 하는데, 하얀 프린팅 크롭트 티셔츠에 같은 컬러 쇼트 재킷을 입고 까만 테니스 스커트를 더해 나이에 맞는 룩을 완성한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